개봉하는 오늘 바로 보았다.. 모범시민...
정말 모범시민인가???
예고에서 처럼 첫장면은 동일하게 나온다.. 그리고 예고와 같은 거래하는 장면이 나온다..
그리고 한명은 사형을 당하게 되는 것이고 한명은 석방을 당한다... 정말 요 앞까지는 예고랑
똑같다... 제라드가 복수를 하는 듯한 느낌 가족에 대한 복수심으로 불타올라 거기에 관계된
모든 사람을 다 죽이려는 거 같이 나온다.. 하지만 그는 엄청 난 발명가이고 재산가인것이
나중에 나온다.. 하지만 제라드는 정말 치밀하고 천재라는 것을 알려준다. 킬러위에서 그모든
상황을 만들고 지시하는 사람으로.. 상대의 심리까지 파악해서 사람을 죽이는 그런 일을 해왔다
는 경고를 준다...
그리고 검사에게 많은 것을 딜한다... 거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정해진 시간에 해주지않으면
누구를죽인다는 경고를 한다. 그리고 그 시간을 지키지 않자 죽이고 그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알려준다. 머.. 법.. 약속 그런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한 얘기를 계속 한다..
그리고 요구를 하고 거래 하고 재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 죽이고 머 그런 식이 반복한다..
하지만 역시나 반전이 존재한다. 그는 일부러 교도소에 들어가고 하는 행동들의 당위성?
을 후반부에 전부 알려준다.. 그리고 검사도 나중에 느끼고 결국 거래를 마지막에 하지않는다.
결국 그는 자신의 폭탄에 자신이 죽음을 맞이 한다...
이 영화는 반어법적인면이 있다. 모범시민... 정말 모범시민인가? 최소한 자신의 와이프와
딸이 죽기 전까지는 모범 시민이 였을것이다. 하지만 영화는 마치 반어적인 표현으로 모범
시민이란 타이틀을 정한거 같다. 살인자와 검사가 거래를 해서 석방을 해주고 형을 줄여주고
법을 교묘하게 이용하고 검사는 자신의 유죄율을 올리려고 하고 법을 사수한다는 허울앞에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법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에 대한 일침을 가한다..
법.. 현대인의 이기심적인 부분과 정말 법이라고 하면 만인앞에서 평등하고 범죄를 지은사람과
거래라는 것은 안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다...
교훈도 있고 현재의 법률계에 조언을 던지는 것 같다...
머 괜찮은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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