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히스레저, 조니뎁도 살리지 못한 영화..
상상극장... 조커로 명성을 날린 히스레저의 유작이라고 해서... 광고를 많이해서.. 등등의 이유로
봤다.... 흠~!!!
우선 결론 부터 얘기해서 보지 않기를 바란다...
감독의 의도는 충분히 이해가 됐다.. 즉~! 인간의 선택..
인간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였으며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이 따른다.. 머 그정도..??
그리고 악마와의 거래.. 물론 이것도 파르나서스 박사의 선택이다.. 흠~
그리고 부모는 자식을 너무 우리(부모의품,부모맘대로?)안에.. 가두어 기르는 게 아니고
성인이 되면 보내야한다는 것도..........
시작은.. 머 .. 항상 그럴듯했던거 같다.... 구식의 마차에 상상극장이라는 공연을 한다..
술취한 한명이 거기에 들어가고 이세상과는 다른 상상을 보게 된다.. 그러면서 이야기가
흘러간다.. 간단히 내용을 요약하면 악마와 첫 거래를 승리하여 영원의 생명을 얻는다...
그리고 한 여자에게 빠져 다시 거래를 한다.. 젊음과 사랑을 얻고 그리고 애를 가지게 된다..
하지만 젊음과 사랑의 대가는 딸이 16살되면 그악마에게 바치는 것이다...
그리고 그날이 찾아왔다.. 타로점을 보고 목을 맨 사나이가 나온다... 그리고 악마와 다시
거래를 한다 영혼 5명을 빨리 모으는 것이다... 바로 딸을 걸고... 머... 결론은 졌다.. 하지만
악마는 사기꾼(히스레저,조니댑이 맡은 역)을 잡기 위해 다시한번 파르나서스 박사와
거래를 한다. 그래서 그 거래에 따라 사기꾼을 잡게 되며 끝난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영혼은 4:4에서 바로 딸이 악마를 선택해서 악마가 이겨서 다시 한번더 내기의 제안을 한
것이다... 흠~~
머... 필자는 보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절대로~!
히스레저가 사망하지 않았어도... 이영화는 못살렸다..
그리고 히스레저의 유작이라는 것때문에 유명해지고 홍보효과가 컷던거 같다..
절대 보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