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련/영화이야기
[스크랩] 뒷늦은 디스트릭스9을 보고
긴자손-1
2009. 11. 9. 10:25
반응형
좀 늦게 본거 같다......
영화는 마치 다큐멘터리의 형식인듯하게 시작을 한다... 한남자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20년 전부터와서 인도적인 차원에서 식량을 제공해주고..
머.. .등등... 그런 오프닝적인 이야기가 나오고 외계인의 강제 이주를 위해
동의서를 받는것으로 시작된다... 그러다가 남자가 동력체에 감염되어 외계인과
같아 진다.. 그리고 그가 감염된것을 알고 생체 실험에 들어간다... 탈출해서
다시 동력원을 구하러갔다가 구해와서 외계인 부자가 탈출을 한다....
머 대충 저런 스토리 였던것 같다...
이 영화를 보는 내내 인간의 이기심과 물질욕망에 향해 경고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외계인의 강제 이주는 외계인의 무기를 탈취하기 위함이고 그 무기를 탈취해서 비싸게
팔아먹기 위함인거같다. 세계2위의 무기기업인 MNU 기업을 토대로 인간의 이기심을
보여준다. 장인이란 사람은 자신의 사위도 돈을 벌기위해서 생체 실험을 하고
그의 유전자를 팔면 수십억달러를 받는 다는 말에 자신이 책임진다고 심장 및 장기를
꺼내고 그리고 유전자 체취하게 시킨다.. 그리고 사람은 외계인을 함부러 막죽이는 장면
이 나온다.. 인간의 폭력성과 이기심에 경고를 주는 하나의 메시지가 아닌가 생각이든다..
출처 : 네티즌 리뷰
글쓴이 : 묵향 원글보기
메모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