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웹표준워크샵을 다녀와서...

긴자손-1 2009. 10. 24.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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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가 생각보다 많이 별로였다...


포스틸 3층 이벤트홀... 무슨.. 무선인터넷두 안되고.... 노트북 밧데리 충전하기도 힘들고...


개발자들을 초청해놓고 하는 표준화 워크샵치고는 상황이 많이 열악 했던거 같다.....;;;


강의총 8분이 해주셨다...


1. 정찬명 (NHN) 2. 문지애(NHN) 3.정진호, 김완규 (YahooKorea) 4.이원주 (Daum) 5.최종배(Daum)

6. 이현국(SKcoms) 7.남덕현(SKcoms)


간단하게 요약을 하면 웹표준은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란 점이다...


그리고 웹사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다들 이지미 스트라이프 sprites기법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즉 각 메뉴별, 항목별로 이미지를 한개로 만드는 것이다. 예전에는 각각의 이미지를 따로 만들었지만...


따로만들었을 경우는 계속 이미지를 호출해야 되기때문에 시간도 많이 걸린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번 불러놓고 포지션 값을 이용하여 사용한다는 것.. 


그리고 FT개발자,즉 UI개발자가 기획자, 디자이너 사이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잘해야된다는 것...


머 그정도였던거 같다.. 그리고 모바일쪽 얘기도 했었는데 모바일로 보는 웹은 PC에서 보는 것과


다르기때문에 폰트, 버튼크기, 그리고 CSS용량등을 줄여야한다..는 얘기가 나왔다.....


정말 표준화는 웹의 속도를 높이고 크로스 브라우징을 하기위해서도 사용이 좋다는 것이다.


즉 목표가 표준이 아니고 수단이라는 얘기가 가장기억에 남는 것 같다...


강의 자료는 PDF파일로 비즈델리 사이트에 올려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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