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IE9 컨퍼런스를 갔다와서...
긴자손-1
2010. 10. 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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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많고 탈도 많은 IE...
IE9 베타 런칭행사가 있어서 갔다왔다~~
역시나 사람은 엄청 많이 왔었다..
웹표준과 HTML5에 관련하여 요즘 많이 이슈가 되고 있다...
그리고 JS등의 많은 이슈에 어떻게 대응할지도 궁금했다...
이미 이전에 프리뷰 1,2,3을 통해서 많은 퍼포먼스적인 향상을 가져왔었다... 그때 이루지못한 기능들을 다 적용해서
베타를 오픈한것이다.. 두둥~!!!
황리건님의 자전거를 타고 등장하는 부분이 이색적인 느낌을 받았다... ^^
실제 향상 된 퍼포먼스는 아래의 사이트에 접속해서 확인해볼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퍼포먼스적인 문제는 이야기 하지 않겠다.
그리고 IE9는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7에서만 테스트가 가능하다
황리건님의 발표는 정말 발표를 많이 해본사람이 하는 느낌을 받았다. 몇번 보아왔던 물고기수, 공항에서 볼수 있는
숫자 올라가는 거, 등의 향상된 속도를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다음 세션인 못다한 개발자이야기.. 흠~~ 정말 개발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을것이다.
지금 무슨소리를 하나~?@@? 머 이런반응도~ 심심치 않게 보였다.~~ 개인적으로는 재미도 있고 듣기도 좋았지만
주변에 앉은 분들은 지루함을 느끼고 있었다...
그리고 나서 개발툴 100%활용하기.......... 솔찍히 개인적으로는 아무런 감흥도 놀람도 없었고 이미 기존에 다른브라우저에서
많이 지원되는 부분을 이제서야 하는군... (IE8에도 있고, IE6도 Ie developer를 다운받아설치하면된다.)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FireBug보다 직관적으로 보기는 살짝 부족한게 아닌가 라는생각도 들었고 CSS를 일일이 input박스로 빼서 체크하고 이런부분은
Firebug가 훨씬 좋아보인다. 참고로 firebug는 firefox의 플러그인이다. 하지만 몰랐던 사람들에게는 정말 삽질을 많이 줄여줄수
있는 그런 부분인거 같다.
그리고 나서 찬명님의 Ie6 ~ ie9까지 대응하기 이부분이 가장 좋은 세션인듯 하였다. 물론 개발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개발자가 가장 힘든부분이 바로 IE 6 ~ 8까지 맞추는 작업이다. 물론 IE8은 항상 별문제가 없이 타브라우저랑 거의 동일하게
나온다. 하지만 6,7 이두녀석이 문제다... 기본적으로 padding값에 대한 문제도 있고 하지만 이부분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준
부분이 너무 좋았던거 같다. 정식 버전이 너무가 기대가 된다...
하지만 단점은 XP에서 안된다는 것이다.
물론 추후에 정식버전이 나와도 XP에는 지원할 의지가 없어보인다. 당연한 것이겠지만 기본브라우저가 IE6으로 탑재된 XP는
버리고 윈도우 7을 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XP의 보안업데이트도 더이상 하지 않는 다는 발표를 MS에서 한것을보면
알 수 있다.
웹개발자로서 IE6을 버릴수는 없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이용을 하고 있으니...
하지만 사용자는 IE6이 자신의 정보보안에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어서
최신브라우저로 업데이트를 했으면 좋겠다. IE8, IE9, FireFox, Safari, 크롬등의 좋은 브라우저는 많다..
단, IE를 제외하고는 은행 결제등의 사이트를 이용할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하지만 일반적인 다른
트위터, 페이스북, 웹서핑등을 하고 메일을 확인하는데는 훨씬 빠르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IE9는 http://msdn.microsoft.com/ko-kr/ie/default.aspx 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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